[파이널컷프로(FCP) 영상 편집 장비의 예방점검과 고장수리]
파이널컷시스템은 성능이 우수할뿐만 아니라 신뢰성있는 영상편집 시스템이다.
파이널컷프로(FCP)는 Apple의 하드웨어와 Mac OS 에 기반하여,
그리고 역시나 Apple에 의하여 개발된 소프트웨어를 이용하기 때문에 여타의 시스템보다 신뢰성이 우수하다.
그러나 아무리 우수하다고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정기적인 예방조치를 하여 사전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를 하여야하며
만약에 문제가 발생하였다면 이것을 효과적으로 고쳐야 하는 것이다.
장비라는 것은 관리를 철저히 하면 할수록 위험에 노출되는 범위가 적어지는 것이다.
1.정기적인 보수 관리
1-1. 안전 시동 권한복구( Safe Boot & Rebuild Permissions)
Mac OS X에서 가장 흔히 일어나는 문제가 디스크 디렉터리의 혼란이다.
시스템을 종료하거나 재시동할때 디렉터리는 자동업데이트된다.
일반적인 경우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그러나 컴퓨터가 이상중단(crash)되거나 강제로 종료 되거나
아니면 다른 이류로 인하여 이 디렉터리가 적절히 업데이트되지 않을때가 있고,
이러한 경우에는 디스크 디렉터리에 혼란이 일어나 컴퓨터가 원활하게 동작하지 않을수가 있다.
이 경우에는 권한복구를 하여야 한다.
'권한복구를 할 것인가? 말것인가?'하는 것은
'시스템 종료시 컴퓨터가 30초이상 걸릴때'에는 디스크 디렉터리에 이상이 있을 수 있다고 판단한다.
이런 경우 아래와 같이 권한복구를 하여야 한다.
1-1-1. 권한복구의 시점
• 일주일에 한번씩 정기점검시
• 응용 프로그램 업그레이드 직후
• Mac OS 업그레이드 직후
• 컴퓨터의 이상중단(crash) 직후
• 컴퓨터 시스템종료시 30초이상 걸릴때
1-1-2. 권한복구 방법
• [Shift]키를 누르면서 컴퓨터를 기동한다.
• 청색화면이 나타나고 ‘안전시동’ 이라는 조그마한 표시가 나타나면[Shift]키를 놓는다
• ‘안전시동’을 확인한후응용프로그램(Applications)->유틸리티(Utilities)->디스크유틸리티(Disk Utility)로 들어간다.
• 디스크 유틸리티를 더블클릭하여 연다
• [기동디스크]를 지정한다.
• [디스크권한복구]를 시행한다.
• 복구를 완료한 후, 컴퓨터를 다시 '정상시동' 한다. ( [Shift] 키를누르지않는다)
1-2. Preferences 버리기(Trashing)
Preferences는 한글화가 된 프로그램에서는 '환경설정'으로 번역되어 있다.
그러나 파이널컷은 아직 한글화가 되지 않았으므로 Preferences를 그대로 사용한다.
이 Preferences 파일은 시간이 지나면서 여러가지 이유로 불완전(corrupted)하여 질수가 있다.
우리가 파이널컷에서 작업을 하는 동안에 Preference 파일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된다.
물론 다른 유틸리티를 하는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이러한 과정에서, 특히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종료되지 않고, 비정상적으로 종료되어
Preference 파일이 바뀌어졌다면, 파이널컷은 이상하고 수상한 행동을한다.
'Behavior'가 일정하지 않거나,
'Timeline'상에서 이상한 사건이 일어난다거나,
'Transition'이나 'Filter'가 문제를 일으킨다던가,
'Firewire'의 연결이 끊어진다던가, 등등의 이상한 행동을한다.
이런 경우 Preferences를 휴지통에 버리고 새로이 Preferences를 설정하여야 한다.
1-2-1. Preferences 버리는 방법
• '파이널컷'을 종료하고, 'Finder' 화면으로 돌아가 '하드디스크(컴퓨터의 바탕화면)'을 연후, 보기를 클릭한다.
• Users{사용자이름}->Library->Preferences로 들어간다.
• com.apple.FinalCutPro.plist를 선택하여 휴지통에 버린다.
• Preferences 에서 Final Cut Pro User Data의 folder를 선택하여 더블클릭하여 연다.
• 여기에서Final Cut Pro 4.0 (혹은4.5 ) Preferences를 선택하여 휴지통에 버린다.
• 이번에는 Final Cut Pro POA Cache를 드래그하여 휴지통에 버린다.
• 아직 휴지통을 비우지는 않는다.
• '파이널컷프로'를 다시 열어 본다. 기존의 모든 세팅이 파이널컷의 디폴트 세팅으로 바뀐것을 확인한다.
스크래치 디스크 세팅도 다시 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않는다.
• 파이널컷프로가 정상적으로 동작하는 것을 확인한 후, 휴지통을 비운다.
• Preferences를 버린다고 하여'project files'를 날려버리는 것은 아니다.
다만 '선호하는(favorite) Motion 이나, 좋아하는 Transitions이나 Effects' 등은 없어진다.
또한 저장하지 않은 '윈도우 레이아웃'이나, 버튼의 정렬 등도 없어진다.
1-2-2. Preferences의 신속한 재설정 방법
Preferences를 다시 세팅하는 것은 그리 쉽지 않다.
세팅 파라미터를 별도로 기록하여 두지 않았다면 다시 세팅한다는 것이 그리 쉽지도 않고 즐겁지도 않을 것이다.
이에 대한 대처방법은 다음과 같다.
• 첫째의 방법은 Preferences가 불안정해지기전에 별도의 폴더에다가 위의 3개 Preferences파일을 복사하여
저장하여 놓았다가 Preference 버리기를 한 후 이것을 복사하여 다시 갖다놓는 방법이다.
• 두번째의 방법은 위3개의 file을 잠금(locked)하여 놓는 것이다.
방법은 위의 3개 각각의 file을 선택한 후, '정보입수command (혹은 command-I)'을 클릭하여
pop-up 윈도우에서 '잠김'을 선택하여 이 3개의 파일이 절대로 변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다른 문제가 예견되어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권하지않는 방법이다.
• 마지막 3번째의 방법은 파이널컷에서 새로운 project를 열고 이를 별도 저장한후,
이름을 'Preference Project'라고 한다. 이후 작업 프로젝트에서 Preferences만
가끔식 'Preference Project'에 업데이트(저장)하여 두는 방법이다.
작업 프러젝트의 Preferences가 문제를 일으킨다면 'Preference Project'에서 이것을 가져오는 방법이다.
1-3. Unix 백그라운드 유틸리티
Mac OS X는 유닉스에 기반을 둔 운영 체제이다.
유닉스는 아주 안정된 운영체제이면서 또한 서버를 위하여 개발된것이다.
서버는 정지하지 않고 장기간 운영되어야한다.
서버를 안정되게 장기간 정지하지 않고 운영하기 위하여 백그라운드에 돌아가는 여러가지 유틸리티가 개발되어,
유닉스 서버를 효율적으로, 그리고 신뢰성있게 운영되도록한다.
그러나 작업이 많은 상태에서 쉽게 시스템 안정화 작업을 할수 있는 기회를 갖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할수 있다.
• 적어도 '한달에 한번의 주말'은 파이널컷 영상편집 시스템을 켜놓고 퇴근을 한다.
이 시간에 Mac OSX는 자신의 안정화 작업을 시행한다.
• 아니면 관련 유틸리티를 사용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시간에 시스템 안정화 작업을 하던가
아니면 사용자가 원하는 시간에 이 작업을 하도록 세팅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Macaroni(www.atomicbird,com )는 필자(래리조단)가 사용하고 있으며
Mac Janitor(http://personalpages.tds.net/~brian_hill/macjanitor.html)도 애용되고 있다.
다른 프로그램도 있을 것이다.
Macaroni의 유틸리티를 사용하면 다음과 같은 작업을 한다
• Daily Unix Maintenance
• Weekly Unix Maintenance
• Monthly Unix Maintenance
• Mac OS X Repair Permissions (본문1-1 의 안전시동 권한복구 작업)
1-4. 드라이브의 '소유권& 권한' 세팅
소유권& 권한은 Mac OS X에서 컴퓨터에 대하여 누가 무엇을 할수 있는가를 정하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영상편집에서는 전혀 다른 이야기가되며 오히려 방해만 되는 실정이다.
소유권 무시는 다음과 같이 세팅한다.
• Finder 화면에서 '기동디스크'을 제외한 모든 드라이브를 선택하여
• 정보 입수(혹은command-I)를 누르면 pop-up 윈도우가 뜬다
• '정보' 박스 하단부에 내려와서 '소유권& 권한' 칸에서 '이 볼륨에서 소유권 무시'를 클릭한다
• '정보' 박스를 닫는다.
1-5. 기동드라이브를 제외한 드라이브는 ‘저널링 사용안함’
저널링은 Mac OS 10.3.x( Panther)부터 생긴 새로운 기능이며
시스템이 깨어짐(crash)로부터 복구를 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기능을 한다.
그러나 영상편집시스템에서 '미디어드라이브'에 저널링을 사용하면 성능저하가 생긴다.
따라서 영상편집 시스템에서는 '미디어드라이브'는 저널링을 사용하지 않는 편이 좋다.
영상편집 시스템에서 저널링 세팅방법은 다음과 같다.
• Application->Utilities->Disk Utility를 연다
• 기동 드라이브를 제외한 '미디어드라이브'를 선택한다.
• 파일‘저널링사용안함’ ( 혹은‘저널링사용’ 의토관스위치임)
• 상기의 토글스위치로 토글을 하면 '디스크유틸리티' 윈도우의 하단부의 포맷 칸에
'Mac OS 확장' 혹은 'Mac OS 확장(저널링)' 라고 상태표시가 된다.
기동드라이브를 제외한'미디어드라이브'는 모두'Mac OS 확장'으로 되어 있도록 세팅한다.
2. 문제예방을 위한 몇가지 간단한 방법들
2-1. 하드디스크 드라이브의 용량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의 용량이 85%이상 채워지지 않도록 한다.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는 각종 임시파일(temporary files)를 만들어야 할 필요가 있다.
만일 하드디스크 드라이브가 너무 채워지면, 잠김현상이 발생하고 읽기나 쓰기가 되지 않는다.
Final Cut Pro->System Settings->Scratch disks에 들어가서
'Minimum Allowable Free Space on Scratch Disks'를 하드디스크드라이브의 15%로 세팅하면 된다.
2-2. 대형 프로젝트일 때
대형 프로젝트, 예를 들면 하루나 이틀만에 끝낼수 없는 프로젝트는 매일 매일 편집을 마친후에
'Save As(별도저장)'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Save As'는 프로젝트 파일에 존재할 수 있는 잠재적인 문제를 자동적으로 청소하여 준다.
그리고 매일 매일의 작업한 프로젝트의 백업을 하여 주기도 한다.
효율적인 방법은 자신이 작업한 프로젝트를 명명할때, 버전번호를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예를들면 'Project v1, v2, v3' 등으로 명명한다.
아니면 알아보기 쉽게 날짜를 사용해도 좋다.
'Project0208, 0209, 0210' 등으로 명명한다.
'Save As'는 그냥 'Save' 보다 훨씬 좋은점이 많다.
다만 이렇게 하려면 하드디스크드라이브의 용량이 충분히 크고 여유가 있어야 한다.
2-3. 브라우저 네스팅 문제
브라우저네스팅(Browser Nesting)을 너무깊게 하지 않는것이 좋다.
브라우저가 8레벨(8단)까지 네스팅을 하여 줄수있지만, 4혹은 5레벨이상 깊게 들어가지 않는 것이좋다.
가끔, 브라우저가 너무 복잡하여 질수가 있기 때문이다.
타임라인(Timeline)상에서는 동시에 너무 많은 시퀀스(Sequence)를 열지 않는것이 좋다.
시퀀스가 타임라인상에서 열리면 그만큼 메모리를 필요로 한다.
브라우저상의 시퀀스는 메모리를 사용하지 않지만, 타임라인상의 시퀀스는 메모리를 사용한다.
메모리가 충분하지 않다면 타임라인상에 시퀀스를 여는것은 최소한으로 하는 것이 좋다.
만약 시퀀스가 너무 조각조각나 있다면 다음과 같이 해보자.
• 새로운 시퀀스를 만든후
• 조각난 시퀀스로 돌아가, Edit->Select All
• 시퀀스 전부를 클립보드에 Copy(복사)하여(Edit->Copy)
• 위의 새로운 시퀀스로 돌아가
• 플레이헤드(Play Head)을 시퀀스 시작점에 둔 후
• 붙이기를 한다(Edit->Paste)
• 가끔, 클립들을 하나의 시퀀스로 옮기면 문제가 해결 될때가 있다.
3. 시스템의 최적화
일반적으로 빠른 컴퓨터에서는 OS X와 Final Cut Pro를 디폴트로 설치하여도 완벽하게 작동한다.
만일 현재의 시스템이 잘 작동한다면 아래의 제안은 무시하여도 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면 다음의 제안에 따라 시스템을 최적화 시키자.
(이 제안들은 세팅 순서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어떤 순서대로 하여도 무방하다. )
3-1. 시스템 환경설정의 최적화
• '시스템 환경설정->계정'에서 자동으로 로그인 항목을 최소한으로 줄이던가 아니면 모두 제거한다.
• '시스템 환경설정->데스크탑& 화면보호기화면보호기'에서 '화면보호기 시작'을 '안함'으로 세팅한다.
• '시스템 환경설정->모니터모니터'에서 '메뉴막대에서 모니터보기'를 선택하지 않고,
'주변광 변경에 따라 자동으로 밝기조절'도 선택하지 않고, 그리고'색상'도 한단계 낮춘다.
• '시스템 환경설정->에너지절약잠자기'에서 '다음시간 동안 비활성 상태일때 컴퓨터를 잠자게 합니다'를 '안함'으로 선택하고,
'다음시간 동안 컴퓨터가 비활성 상태일때 모니터를 잠자게 합니다'도 선택하지 않고, '
가능하다면 하드디스크를 잠자기 상태로 두기'도 선택하지 않는다.
'선택사항'탭에서 깨어나기 선택과 기타 선택사항도 선택하지 않는다.
• '시스템 환경설정->사운드'에서 출력음량을 최고로 올렸다가 한단계 낮추고, 경고음량을 적절한 수준으로 낮춘다.
• '시스템 환경설정->QuickTime 업데이트'에서 '자동으로 업데이트 확인'을 선택하지 않는다
• '시스템 환경설정->공유'의 '서비스'탭에서 모든 서비스를 선택하지 않도록 하고,
'방화벽'탭에서 방화벽을 끄고,'인터넷'탭에서 인터넷도 끈다.
• '시스템 환경설정->날짜와시간'의 '시계'탭에서 '날짜와 시간보기'와 '시간통보'를 선택하지 않는다.
• '시스템 환경설정->소프트웨어업데이트'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탭에서
'업데이트확인'과 '백그라운드에서 중요한업데이트 다운로드'를 선택하지 않는다.
• Mac OS X 에서 '시스템 환경설정보안'에서 FileVault를 꺼(off)놓는다.
FileVault는 추가적인 보안을 제공하므로 매우 좋기는 하나,
파이널컷 프로젝트에서는 암호해독으로 인하여 화상캡쳐나 플레이백을 원만히할수 없다.
이것의 목적은 백그라운드에서 작업을 최소화 하는 것이다.
하나씩 실험을 하여 어떤것이 가장 효과적인가를 테스트하기 바란다.
영상편집이 끝난 다음이나 영상편집을 하지 않을 경우는 위의 세팅을 다시 복원하여도 된다.
3-2. 파이널컷 시스템의 최적화
• 오디오를 편집하지 않는다면, 오디오웨이브폼(Audio Waveforms)를 사용하지 않는다.
(단축키 Option-Command-W). 오디오 웨이브폼을 표시하면 이만큼 성능이 떨어진다.
• FCP 4.x 이고, 시스템 메모리 512MB이상을 갖고 있고, 정지화상을 사용하고 있다면
(예를들어 Ken Burns 효과를 사용하고 있을 경우), Final Cut Pro->System Settings->Memory and Cache탭에서
'Still Cache'를 100MB와 120MB사이에 세팅한다.
• FCP 4.x 이고 시스템 메모리가 1GB이상이면 'Memory Allocation'을 90%로 세팅한다.
4. 문제예방을 위한 고급방법
4-1. 메모리를 추가하라.
파이널컷은 384 MB의 메모리를 최소한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1GB이상을 설치할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원활하게 하기 원한다면 2GB이상을 설치하는 것이 좋다고 추천하지만,
사실 성능면에서 눈에 보이게 실효성이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파이널컷은 디스크 중심의 작업이지 메모리중심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메모리를 512 MB에서 1GB로 증가시키면 FInal CUt Studio에서 성능 차이가 매우 확연하게 보이는 것이 있다.
Final Cut Pro가 아닌 다른 소프트웨어, 예를들면 Motion은 메모리 중심 소프트웨어이다.
Motion은 메모리가 많으면 많을수록 빠르다. 그럼에도 4GB 정도도 상황에 따라 그리 크게 효과가 나타나지는 않는다.
SD가 아닌 HD나 HDV를 편집하려 한다면, 적어도 4GB~8GB가 적당하며 추천하는 메모리 용량이다.
4-2. 플레이백이 문제가 된다면, 파이어와이어 외장드라이브를 일부 혹은 전부를 제거한다.
파이어와이어 스펙상으로는 컴퓨터에 최대63개의 디바이스를 붙일수 있지만,
디바이스가 5개 6개를 넘어서면 디바이스간의 교신이 너무 많아져 전체 성능을 떨어뜨리게 된다.
파이어와이어 드라이브 개수를 가능하면 제한시키는 것이 좋다.
최악의 경우에는 고용량의 드라이브를 구입한후 작은 드라이브에 있는 데이터를 전부 큰 드라이브로 옮겨서 사용한다.
그러면 용량은 같되, 디바이스 숫자는 적어 진다.
4-3. 플레이백에서 계속적으로 프레임이 드롭된다면, 문제된 시퀀스를 export 하는것이 더 쉽고 빠르다.
• 이 경우 문제의 타임라인을 'QuickTime Movie'로 export 한다. 'current settings'으로 export하는 것을 잊지 말것...
•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들고
• ‘QuickTime Movie’를 이 새로운 프로젝트로 import 한다.
• 이 ‘새로운무비’를 플레이하며 문제가 사라질 수 있다
4-4. 가끔씩 각종 실수들이 사용자 파일에 스며들어 문제를 일으킬때가 있다.
이경우에는 새로운 사용자를 만들어서 문제를 풀수가 있다.
• '데스크탑'상이 아닌, 현재의 사용자 폴더의 외부에 프로젝트를 저장시킨다.
• '시스템 환경설정'에 들어가서
• '계정'에 들어가
• "+"키를 눌러서 새로운 사용자계정을 만들고
• 그리고 요구하는 모든 질문에 답변을 하여 계정을 만든 후
• 현재 사용자계정을 로그아웃하고 새 계정에 로그-인한다.
• 위에서 저장한 프로젝트을 열고, 문제가 개선되었는지 본다.
4-5. 파이널컷 프로그램을 새로 설치한다.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문제가 사라질때가 있다.
4-6. 모든 업그레이드를 새로 설치하여 본다.
요령은 먼저 다운로드를 전부 받고, 그 다음에 해당 package를 사용하여 업데이트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다.
4-7.운영 프로그램을 깨끗이 새로 설치하여 본다.
그리고 다음에 업그레이드를 설치한다.
파이널컷프로를 위한 최신의 Mac OS X버전을 설치한다.
5.업그레이드
어떠한 새로운 업그레이드가 나오면 무조건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 하는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영상편집에서는 절대로 이렇게 하여서는 안된다.
가끔은 이런(무심코하는 업그레이드) 문제로 심각한 상태에 다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영상편집에서는 업그레이드에 대하여 완전한 시스템 레벨의 접근이 필요하다.
예를들면, 10.2.6 이나왔을때, 그속에 많은 내부변경이 있었는데
많은 RAID회사들이 새로운driver를 만들어서 업그레이드 하지 않으면 아니되었다.
10.2.8이 나왔을때도 같은 이유로 업그레이드를 하지않으면 아니되었다.
10.3이 나왔을때도 마찬가지로 업그레이드를하여야만 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업그레이드 하는 것은 단지 파이널컷뿐이라고 가정하여서는 절대 아니된다.
다음은 업그레이드 할때 고려하여야할 리스트이다.
5-1. DV 급( MiniDV, DVCAM, DVCPRO-25 )을 사용하고 있을 때의 업그레이드 순서
• Mac OS 업그레이드
• QuickTime 업그레이드
• Final Cut Pro 업그레이드
• 기타 FCP suite에 있는 다른응용프로그램의 업그레이드
5-2. SCSI 카드, RAID, 비압축 비디오 캡쳐카드 등을 사용하고 있을 때의 업그레이드 순서
• SCSI 카드 flash ROM 업그레이드( 필요할 경우에만)
• SCSI 카드드라이버 업그레이드( 필요할 경우에만)
• RAID 드라이버 업그레이드( 필요할 경우에만)
• Mac OS 업그레이드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이용하여 다른 OS관련 업그레이드
• 안전시동을하여 권한복구( 본문1.1 참조)
• 재시동
• QuickTime 업그레이드
• Final Cut 업그레이드
• 다른 추가 응용프로그램 업그레이드
• 기계장치컨트롤을 위한 드라이버 업그레이드
• 소프트웨어업데이트를 이용하여 다른응용프로그램 업그레이드
• 안전시동권한복구( 본문1.1 참조)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다시한번 업그레이드 시도. 확실한 업데이트를 위해서 한번더 시도한다.
• 가능하다면 Mac OS를 깨끗이 다시 설치하는것이 최상의 방법이다.
-이 뜻은 하드디스크를 완전히 지우고 모든 것을 새로이 설치 하는것을 말한다.
6. 유용한 repair utilities
시스템 유틸리티는 작은 크기의 유틸이고 작업이지만, 그 중요성은 항상 컸었고 지금도 예외는 아니다.
유용한 유틸리티는 일반적으로 다음의 3개를 추천한다.
6-1. Disk Warrior X
이 유틸리티는 디스크 디렉터리가 깨어져 불안정하여진것을 복원해내는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유틸리티이다.
적은 용량으로 화려한 기능은 없지만 어느 유틸리티보다 그 성능이 좋다.
한달에 한번씩 이 유틸리티를 돌려 컴퓨터 시스템을 점검한다.(OS X 10.3 이면 꼭 version 3.0.1을 써라)
6-2. Tech Tool Pro
이것은 시스템 테스트와 메인티넌스툴인데,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고장을 발견하는 유틸리티이다.
디스플레이 테스트에 관하여서는 약간의 의문점을 갖지만, 전체적으로는 성능이 좋은편이다.
필요 할때에만 이 소프트웨어를 돌리되, 항상 가까이 가지고 있는것이 좋다.
6-3. Macaroni
백그라운드 유닉스 유틸리티를 정확하게 원하는 시간에 돌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틸리티이다.
한번 설치하면 그 다음에는 잊고 있어도 되는 유틸리티이지만 정말 유용하고 효과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7. 하드 디스크드 라이브에 관한 이슈들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에 관한 이슈는 파티션과 조각모음(de-fragmentation)인데,
이 두개의 이슈에 관하여서는 서로 상반된 주장이 팽팽히 맞서 있지만 가급적 중립적 관점에 설명을 하여본다.
7-1. 파티션닝
드라이브 제조회사의 기술진들과 이야기하면 파티션닝은 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그러나 디렉터리나 드라이브 내용들을 잘 정리정돈하여 관리하고 싶다면 해도 무방하다.
그러나 파티션닝을 한다고 성능이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
2개 이상의 OS를 설치하여 각각 기동을 다르게 하고자 한다면
파티션닝을 하여야하고 파티션닝 이외에는 방법이없다.
알아 둘 점은 파티션닝을하면 드라이브 용량을 낭비 한다.
결론은 내용물의 정리정돈관리에 무게를 둔다면 파티션닝을 하고
성능과 스피드를 원한다면 파티션닝을 하지 않는것이 좋다.
영상시스템에서 중요한 것은 미디어 파일을 파티션디스크에 저장하지는 말라는 것이다.
미디어파일은 다른제2의 디스크드라이브에 저장하여야 한다.
7-2. 조각모음
옛날의 하드디스크가 작고 컴퓨터의 성능이 떨어진 경우에는 조각모음이 매우 유용하였다.
그러나 오늘날에 와서는 꼭 필요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꼭 하고 싶다면 실행하여도 큰 문제는 없다.
알아둘 것은 조각모음을 한다고 하여도 성능에는 그리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파이널컷의 경우에는 더욱 그러하다.
왜냐하면 파이널컷이 플레이백을 할 경우에는 어찌하였던,
하드디스크의 헤드가 하드디스크 전체면을 다 사용하기 때문에 조각모음을 하여도 큰이익은 없다.
8. FCP-NLE에 관한 자주하는 질문모음(Frequently Asked Questions)
8-1. 외장 NTSC 모니터에 비디오가 보이지 않는다
• Viewer/Canvas의 보기모드를 'Fit to Window'로 선택한다.
• DV작업을 한다면, View External Video에서 'All'을 선택한다.
8-2. 정지화상을 import 하였지만 timeline 상에서 볼수 없다
• 'import'한 화상의 color space가 'RGB'인 것을 확인한다.
• 'CMYK'의 화상은 FCP에서 사용할수 없다.(CMYK는 그래픽디자인이나 출판업계에서 사용하는color space임)
8-3. 오디오가 나오지 않는다
• Final Cut Pro->Audio/Video Settings로 들어가서
• Audio playback이 모니터의 정확한 포트로 세팅되었는지 확인한다.
8-4. 오디오와 비디오가 서로 싱크가 맞지 않는다
• 클립의 시작점에 빨간 인디케이터가 있다면 이 인디케이터를[control]클릭하여'Move into Sync'를 선택한다.
• 만약 빨간 인디케이터가 없다면 Final Cut Pro->Audio/Video Settings로 들어가
Video Playback과 Audio Playback이 같은 곳을 가르키고 있는지 확인한다.
예를들어, 비디오는 Firewire Device로 되어 있고,
오디오는 내장오디오로 되어 있다면 자동적으로 약6 프레임 정도 싱크를 벗어난다.
8-5. 파이어와이어 외장드라이브를 캡쳐드라이브로 사용할 수 있는가?
Apple에서는 공식적으로 파이어와이어 외장드라이브를 캡쳐드라이브로 승인하지 않는다.
그러나 실제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드라이브 선택은 전적으로 사용자의 책임하에 있다.
캡쳐중 프레임이 드롭되는 문제가 발생 한다면,
일단 내장SCSI 드라이브나 IDE 드라이브로 캡쳐를 하고, 캡쳐된 파일을 외장드라이브로 이동하면 된다.
8-6. 시스템이 아주 느려졌다?
파이널컷프로는 Mac컴퓨터의 최고성능을 필요로 하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다음의 사항을 검토하여 본다.
• 모든 하드디스크의 볼륨에서 여유 저장공간이 있어야 한다.
가장 좋은 것은 각각의 볼륨에서 적어도 10%이상의 여유 저장공간을 갖도록 하는 것이다.
• 필요하지 않는 프로그램을 전부 종료 시켜라. 특히 백그라운드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은 전부 종료시킨다.
• Sleep Mode(잠자기)로 들어 갈 수 있는 모든 세팅은 off시킨다.
• 문제시 될 수 있는 USB나 Firewire디바이스 등을 잘 관찰해 본다.
예를 들어 무선 마우스를 쓰는데, 배터리가 없어지면 시스템의 성능을 현저히 저하시킨다.
• 정기적으로 디스크 권한복구를 한다. 그리고 유닉스 유틸리티 루틴을 돌린다(방법은 위의 글참조)
이렇게 하여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업그레이드를 고려하여본다.
• 메모리 업그레드가 아마 가장 효과적일 것이다.
• 새로운 드라이브(내장이면 더욱좋음)를 구입하여 캡쳐디스크로 사용한다.
• CPU 업그레이드는 매우 비싸다. 그리고 다른 병목점의 문제를 해결하여 주지 않는다.
CPU 속도 하나에만 전적으로 의존하는 것은 rendering 뿐이다
8-7. 파이널컷프로가 타임코드를 찾지 못하고 있을 때
이 문제는 다음과 같을 때 주로 발생한다.
• 파이널컷은 테이프 roll 시작전 pre-roll 타임이 15 –30초 정도가 필요하고
테이프 롤 이후 post-roll 15-30초 정도가 필요하다.
이 조건이 충족되지 아니하면 FCP는 타임코드를 잘 인식하지 못한다.
이럴 경우에는 'Capture Now' 명령을 써서 캡쳐할 수 밖에 없다.
• 원본테이프에서 타임코드 중단되거나 바뀌는 곳이 있을 경우는 FCP가 혼란을 일으켜 이를 잘 찾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에는 수동으로 테이프를 앞으로 뒤로 감은 후 원하는 부분을 찾은 후 FCP로 하여금 이를 인식하게 끔 하는방법
• 테이프가 완전히 끝까지 감기어도 타임코드를 찾지 못하는 경우에는 테이프를 되감아 다시 시작하면 된다.
8-8. 프레임이 드롭되고 있는데,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
먼저 편집시스템을 최적화하여야 한다.
만약에 디스크의 용량도 충분이 있고,
그리고 메모리도 충분히 설치되어 있고,
다른 응용 프로그램도 실행되지 않고 있다면 다음 처럼 해 본다.
• 캡쳐도중에 프레임이 드롭되는것에 대하여,
Final Cut Pro->User Preferences에서'Abort capture on dropped frames'을 체크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소량의 프레임이 드롭되더라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경우가 왕왕있기 때문이다.
• 내장IDE 나SCSI 드라이브를 사용하여 캡쳐하여 본다.
내장드라이브는 회전수가7200 rpm를 넘어야 하고 기동 드라이브가 아니면 더욱 좋다.
외장 파이어와이어드라이브가 대개의 사람들에게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공식적으로 공인되어 있지는 않다.
• Deck나 Camera를 제외하고는 모든 Firewire 주변기기를 제거 해본다.
• 에너지 절약기능을 전부 off한다.
8-9. 플레이-백이 중단되거나 이상이 발생할 경우.
플레이-백이 매끄럽게 되려면 시스템 전체가 잘 조화되어야 한다.
그리고 다른 응용프로그램이 돌지 않도록 하는것도 아주 중요하다.
• Viewer/Canvas을 'View to All'로 세팅한다.
• View->External Playback에서 'View All Frames'을 선택한다.
• FCP4와 이 이상의 버전에서는 RealTime(RT) 플레이백세팅을 확인한다.
'Unlimited RT'을 지정하여 놓으면 렌더링과 플레이백을 동시에 하여야하므로 플레이백이 정상적으로 되지 않을 경우가 많다.
• RT 플레이백메뉴에서'Safe RT'을 지정해 준다.
이경우 하드웨어가 동시작업을 할수 없을 경우, 'Unrendered'라고 스크린에 표시를 하여 렌더링을 하도록 유도한다.
• RT 플레이백메뉴에서'High', 'Medium', 'Low'의 플레이백 화질을 선택한다.
플레이백의 화질을 낮추므로인하여 플레이백을 더원활하게 할 수 있다.
• RT 플레이백메뉴에서 'Play Base Layer Only'를 선택하여 본다.
이는 base layer(일반적으로v1)만 플레이하는 것이다.
• 각각의 디스크 볼륨에서 충분한(적어도10%)저장 여유공간을 확보한다.
Mac이 메모리와 디스크사이에 잘처리하여 플레이-백을 더원활하게 할 수 있다.
8-10. 오디오는 들리는데, viewer나 canvas에 비디오가 나오지 않는 경우
실수로 Viewer/Canvas의 보기모드를 잘못 세팅하였기 때문에 발생한다.
Viewer/Canvas의 보기모드(상단 오른편에있음)을 눌러서 확인을 하면 아마도'Wireframe'이 선택되어 있을 것이다.
'Image'를 선택하면 고쳐진다.
8-11. 플레이-백 할때 영상은 나오는데, viewer/canvas가 완전히 희거나 검게 나오는 경우
실수로 Viewer/Canvas의 보기모드를 'Alpha'로 두어서 발생하였다.
Viewer/Canvas의 보기모드를 눌러'Alpha'세팅을 'RGB'로 바꾸면 된다.
8-12. 클립들이 싱크에서 벗어나 있을때
오디오가 클립이나 타임라인상에서 일정하게 싱크에서 벗어나 있는 경우는 오디오나 비디오를 잘못움직였기 때문이다.
이 경우는 편집을 하면서 오디오트랙을 잠궈놓고 편집을하였던가,
'Linked Selection'을 off로 두었던가,
비디오나 오디오를[option Selection]하여 움직였다던가하는 이유에서 비롯된다.
• 이경우는 타임라인상에서 비디오나 오디오 트랙을 빨간색의'out of sync indicators'을[control]클릭하여
'Slip into Sync' 혹은'Move into Sync'를 선택하면 된다.
• 플레이-백중에오디오싱크가벗어남
타임라인상에 적색의 인디케이터가 나타나 있지 않지만,
플레이백하는 도중에 서서히 오디오가 싱크를 벗어나고 있다면, 오디오를 렌더링 하면된다.
• 캡쳐링 하는중 프레임이 드롭되면서 오디오가 싱크를 벗어나는 것
이것에 관하여서는 Apple지원사이트에서 많은 분량의 질문들이 올라오고 토의 되고있다.
이것을 참조하는 것이 좋을것 같다.
8-13. CD 오디오를 프로젝트에 사용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는것이 좋은가?
ITunes을 사용하는 것이 정답이다.
ITunes 의환경설정을다음과같이한다.
• AIFF
• 48 KHz
• 16 bitstereo
CD를 드라이브에 넣고 'import'단추를 눌러라(iTunes의 상단 오른쪽에 있다)
'import'된 파일을 드래그하여 FCP로 가져오면 된다.
8-14. 배경에서 나오는 잡음이나 쉬-하는 소리를 없애는 방법
정답은 처음부터 녹음을 잘하는 것이다. 비디오나 오디오 모두 원판 불변이라는 점을 잊지 말자.
어쩔 수 없이 소리를 없애야 하는 경우는
• FCP에 있는 'graphic equalizer audio filter'를 사용하여 사람의 음역범위 밖에있는 주파수를 전부 죽이는 것이다.
(100Hz 이하와5000 Hz 이상의주파수)
• FCP에 있는'Expander/Noise Gate audio filter'를 사용하여 오디오의 정음부분(quiet section)의 음량을 감소시키는 것이다.
이렇게하면 잡음을 감소시킬 수 있으나,이것이 과하면 오히려 잡음이 증폭되어 웅웅거릴수도 있다.
• Bias SoundSoap같은 전문 소프트웨어를 구입하여 수정하는것이다.
8-15. 장면전환(transition)이 되지 않는 경우
문제는 클립의 한쪽 아니면 클립의 양쪽모두 길이가 부족한 경우 발생한다.
장면전환은 사라져가는 클립과 보여지는 클립에 효과 프레임을 추가하는것으로,
1초간의 장면전환은 일반적으로 양쪽 클립에 각각 15프레임이 추가된다.
양쪽 어느쪽에 프레임이 충분하지 않으면 장면전환은 1프레임으로 되기 십상이다.
이것을 확인하기 위하여서는 클립양쪽을 더블클릭하여 Viewer 창에서 열어본다.
‘In’ 과‘Out’ 포인트 사이에 프레임이 충분한지 확인한다.
필요하면‘in’ 포인트와 ‘out’ 포인트를 조정하여 본다.
-[출처]Larry Jordan Newsletter 문서
*Larry Jordan http://www.larryjordan.biz/
*오타 및 어문에 맞지 않는 문장의 경우 알아서 잘 판단해 읽어보시고 참고하시길 바랍니다...